직장인 H양 블로그를 시작하다.


블로그를 시작한 계기는 매우 간단하다. 

'노트북이 생겼다'


사실 블로그를 하는 것은 오랫동안 생각하던 버킷리스트 중의 하나였지만

타고난 게으름과 베짱이 같은 성격은 부지런함이 생명인 블로거의 길로 나를 인도하지 못했다.


치명적 컴맹임에도 불구하고 굳이 티스토리를 선택한 이유는 어차피 나만 볼 것 같은 내 블로그를

공부하는 마음으로 하나 하나 차근차근 만들어 보고 싶은 마음 때문이다. 

근데 어려워도 너무 어려운거 같다. 정보전달도 아니고 이 일기장 같은 첫 번째 글을

작성하는데 젠장.. 웬 에러가 이렇게 많이 나는 걸까...?



첫 단추 부터 참... 기똥차다 



'Daily Note' 카테고리의 다른 글

평양냉면  (0) 2017.02.27
첫 단추  (1) 2017.01.30
  1. 좀좀이 2017.02.04 23:05 신고

    노트북 생기셔서 블로그 시작하셨군요. 티스토리가 마음대로 꾸미려고 하면 한없이 어렵지만 간단히 세팅하고 쓰려고 하면 또 쉽게 사용할 수 있죠. 즐거운 블로그 생활하시기 바래요!^^

+ Recent posts